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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메인음식점 운영사업자 공개 모집
기사입력: 2020/03/24 [18:54]
한태수 기자 한태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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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2020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관람객들에게 질 높고, 다양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행사장 내 메인음식점 운영사업자를 이달 24일부터 4월 23일까지 공개입찰을 통해 모집한다고 밝혔다.


조직위원회는 행사장 내에 1600㎡ 규모의 메인음식점을 설치하고 일반음식관과 향토음식관으로 구성해 운영할 예정이다. 일반음식관에는 대중화되고 보편적인 메뉴 위주로, 향토음식관에는 산양삼 관련 음식을 포함해 함양지역 대표음식을 위주로 구성해서 다양한 먹거리를 홍보할 계획이다.


조직위원회는 참가를 희망하는 사업자들을 위해 오는 31일 오전 10시 함양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입찰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이번 입찰설명회에 참가 등록을 하지 않을 경우, 입찰에 참여할 수 없다.


이번 공모에 대한 세부사항은 온비드, 조직위원회·경상남도·함양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메인음식점 선정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조직위원회 운영부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올해 9월 25일부터 10월 25일까지 31일간 정부공인 국제행사로서 개최되는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입장권 예매는 티켓링크, NH농협, 엑스포조직위에서 가능하며, 1차 예매 기간인 6월 30일까지는 최대 60% 할인된 가격(성인6천 원, 청소년 4천 원, 어린이 2천 원)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예매권 및 입장권 소지자는 예매 시부터 올 연말까지 경남도 내 16개 시군 숙박 및 유료관광지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으며, 할인대상 시설과 할인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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