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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산청동의보감촌에서 코로나 잊어보자
기사입력: 2020/03/23 [15:13]
박일우 기자 박일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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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봄 날씨를  맞은 산청 동의보감촌에서 하늘과 땅의 기운을 모아 정화수를 긷는 소녀상이 눈길을 끈다. 청정 산청에서 코로나19를 잠시 잊는 기분 전환의 기회를 가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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