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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문예진흥원,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최종 선정
도내 어르신 문화예술교육 확산 및 문화향수 기회 제공
기사입력: 2020/03/22 [12:48]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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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흥원이 ‘2020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최종 선정결과를 발표했다.


(재)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지난 18일 ‘2020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최종 선정결과를 발표했다.


경남 도내 어르신 대상 문화예술교육을 위해 추진되는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은 도내 13개 시·군에서 다원(복합), 미술 등 7개 분야로 진행된다. 선정된 단체는 경남민예총 마산지부, 경남독립영화협회를 포함한 31개 단체이며, 각 단체는 총 7억1200만 원의 지원금으로 지역특성을 반영한 각양각색의 프로그램을 펼칠 예정이다.


2020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은 2019년 지원예산인 5억6340만 원에 비해 1억4860만 원 증액됐고, 선정건수는 22건에서 9건 증가됐다. 이를 통해 도내 문화격차 해소 및 문화향수권 증진을 도모할 수 있어, 도민 만족도를 높이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흥원 관계자는 “올해도 선정단체 실무자 교육 및 워크숍으로 경남 문화예술교육 역량강화를 도모할 예정”이라며 “생애주기 문화예술교육의 실현과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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