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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문화예술회관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공모사업 선정
기금 2400만 원 확보…5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교육 진행
기사입력: 2020/03/19 [15:35]
강호석 기자 강호석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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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공모사업 선정 (내 작품 전시하기)


함안문화예술회관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주관 ‘2020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운영사업’에 신청해 69개 기관 중 최종 선정돼 기금 2400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함안군은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함안문화예술회관 다목적홀, 연회장에서 ‘사각사각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을 진행한다. 예술감상교육은 총 4개 반이며 무용반, 미술반, 전통연희반, 클래식감상반으로 구성돼 있다. 관내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장르의 예술 감상 및 교육을 실시해 문화생활향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은 학생들의 자발적 문화예술 향유능력을 제고하고, 예술에 대한 기본소양 및 감수성을 키움과 동시에 가족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건전한 주말 여가 문화를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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