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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상의, 제47회 상공의 날 진주 기업인 등 산자부장관상 수상
㈜신흥 김영호 부사장, 대신정공㈜ 지우영 과장 산자부장관상 수상
기사입력: 2020/03/19 [18:42]
박일우 기자 박일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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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흥 김영호 부사장과 대신정공㈜ 지우영 과장   



제47회 상공의 날을 맞아 진주 기업인 등이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해 화제다.


18일 47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신흥 김영호 부사장과 대신정공㈜ 지우영 과장이 각각 모범상공인, 모범관리자로 선정돼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모범상공인 부문에서 장관상을 수항한 김영호 부사장은 타이어·튜브 전문 제조업체인 ㈜신흥에 지난 1979년 입사 한 이래 40여년간 재직하면서 총매출액의 70% 이상을 세계 60여개 국가에 수출하며 수익의 다각화에 기여한 공로와 사회적 공헌활동에도 앞장서 여성·장애인·지역 인재·저소득층 등 균형적 인재를 우선채용 하는 등 지역과 상생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모범관리자 부문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한 지우영 대신정공㈜ 과장은 생산관리 부서에서 10년간 재직하면서 효율적인 제안활동으로 생산성 향상에 이바지해 회사의 혁신성장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한편, 진주상공회의소는 상공의 날을 기념해 해마다 지역경제에 크게 공헌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기업인과 관리자 등 유공자를 정부에 추천하고 있다. 사진=㈜신흥 김영호 부사장과 대신정공㈜ 지우영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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