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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원 코로나19 대응 무관중 콘서트 ‘일일국악’ 신설
내달 14일까지 주중 매일 오전 11시 유튜브 중계
기사입력: 2020/03/18 [15:24]
윤구 기자/뉴스1 윤구 기자/뉴스1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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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원이 국악 영상 콘서트 ‘일일국악’을 주중 매일 오전 11시 국립국악원 누리집과 유튜브, 네이버TV 등에서 새롭게 선보인다.


‘일일국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국악을 안전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내달 14일까지 이어진다.


이 콘서트는 소규모 실내악과 독주, 독무 등 국악을 좀 더 깊이 있게 접할 수 있는 곡목으로 짜였으며 연주자가 해당 곡목을 직접 소개하는 해설을 더했다.


‘일일국악’은 3월을 맞아 모두 11편을 송출한다. 한국을 대표하는 무형문화유산 ‘종묘제례악’을 비롯해 남도시나위, 천년만세, 수제천과 판소리 다섯 바탕의 주요대목 등이다.


국립국악원은 이번 ‘일일국악’ 서비스와 더불어 오는 28일부터 내달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에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하는 국악 토크 콘서트 ‘사랑방중계’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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