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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도서관, 개학 시기 맞춰 학교도서관 지원
온라인 현장업무지원 및 찾아가는 맞춤형 독서정보제공
기사입력: 2020/03/18 [15:25]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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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산도서관은 학교도서관이 정상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학교도서관 지원사업을 전개한다.


마산도서관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휴교 중인 관내 83교(초 41, 중 23, 고 17, 특수 2교)에 내달 6일 개학 시기를 맞춰 학교도서관이 정상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학교도서관 지원사업을 전개한다.


현재 휴교 중에는 온라인 업무지원 및 추천 신간 도서목록, 경남교육 가족에게 권하는 이달의 책 목록 제공 등의 맞춤형 독서 정보를 제공하고, 개교 이후에는 교육과정과 연계한 찾아가는 독서프로그램 운영 및 현장업무 지원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지원내용으로는 ▲학교도서관 담당자 대상 독서교육종합시스템(DLS) 이용 교육 ▲신입생 대출증 발급방법 안내 ▲재학생들의 학년 진급으로 인한 개인 정보 변경(진급처리) ▲시설환경개선 대상학교 컨설팅 등의 온라인 지원 ▲교육과정연계 ‘범교과, 인문·소양, 진로·인성’ 독서 프로그램 ▲주제별 책 꾸러미 ‘같이 읽기 이어 읽기’ ▲주제별 전시 프로그램 ‘이런 책은 처음이지!’ 등의 찾아가는 독서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상반기 찾아가는 학교도서관 현장지원으로 ▲학교도서관 운영 컨설팅 ▲DLS 활용법 교육 ▲장서정리 및 장서점검 지원 ▲학교도서관 도우미 연수 등도 운영한다.


마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긴 휴교로 침체돼 있는 학교도서관 운영의 정상화를 적극적으로 돕겠다”며 “마산도서관 학교도서관제3지원센터에서 지원하는 독서 프로그램으로 학교 독서 교육 활동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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