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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진주갑, 원팀으로 새출발!
정영훈·갈상돈·김헌규 “진주 교체 이뤄낼 것”
기사입력: 2020/03/18 [15:22]
구정욱 기자 구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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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진주갑이 ‘원팀으로’ 새롭게 출발했다

 

더불어민주당 진주갑이 ‘원팀으로’ 새롭게 출발했다.


민주당 진주시갑 국회의원 후보 경선에 참여했던 정영훈·갈상돈·김헌규 예비후보는 지난 17일 오전, 정영훈 국회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원팀 출범식을 가지고 총선 승리 의지를 다졌다.


이날 정영훈 예비후보는 “박대출 후보가 8년간 국회의원을 하면서 무엇을 했는지 잘 생각해보기를 바란다”며, “진주 발전을 위해서는 야당 의원보다 정부, 청와대와 소통하고 김경수 도지사와 협업할 수 있는 강력한 집권 여당 국회의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정 예비후보는 “갈상돈 후보와 김헌규 후보의 열정과 비전을 모아 원팀(One-team)을 넘어 윈팀(Win-team)이 돼 오는 4·15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진주 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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