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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선관위, 경남청소년지원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협업 통한 21대 총선 새내기유권자의 투표참여 확산 기대
기사입력: 2020/03/18 [15:23]
구성완 기자 구성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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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7일 도선관위 회의실에서 경남선관위와 경남청소년지원재단의 ‘새내기유권자 투표참여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식’이 열렸다.   



지난 17일 경남도선관위 회의실에서 도선관위와 경남청소년지원재단의 ‘새내기유권자 투표참여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식’이 열렸다.


경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후 2시 도선거관리위원회 회의실에서 경남청소년지원재단과 제21대 국선 새내기유권자의 투표참여 확산과 아름다운 선거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새내기 유권자’ 의 투표참여 확대 및 아름다운 선거문화 정착을 위한 협업 홍보 추진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와 연계한 미래유권자 대상 민주시민교육 공동 추진 △지역사회 ‘청소년의 행복한 삶’ 지원을 위한 양 기관의 정보교류 및 우호증진에 협력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남도선관위 임채만 사무처장과 경남청소년지원재단의 차윤재 원장이 참석해 업무협약서에 서명했다.


경남도선거관리위원회와 경남도청소년지원재단은 교류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제21대 국회의원선거시 온라인 영상 공모전 등 협업을 통해 새내기유권자의 투표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고, 선거일 이후에도 미래유권자 대상 민주시민교육과 지역사회 청소년의 행복한 삶 지원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도선관위 임채만 사무처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양 기관의 지속적인 상호 교류를 통해 상생 발전의 토대가 되고, 나아가 지역사회 아름다운 선거문화 조성과 청소년 지원사업 활성화의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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