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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경남 총선후보자 필승 결의대회
기사입력: 2020/03/17 [15:38]
구성완 기자 구성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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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경남 총선출마자들이 지난 16일 경남도당 대회의실에서 필승 결의대회를 가졌다.   



더불어민주당 경남 총선출마자들이 지난 16일 오후 경남도당 대회의실에서 필승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은 코로나19로 출마자들만 참석한 가운데 합동 기자회견 형태로 필승결의 대회를 가졌다.


필승 결의대회에서 민홍철 경남도당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 19로 도민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잘 알고 있다. 도민과 함께 코로나19를 꼭 이겨내겠다. 또한 이번 선거는 과거로 회귀하느냐 미래로 나아가느냐를 판가름하는 중요한 선거다. 도민들께서 미래에 투표해 주실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김두관 제21대 총선 울산·경남 선대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금은 국난상황이다. 공포와 불안을 부추키는 미래통합당과 보수언론도 이제 국난극복에 힘을 모아야 하며, 아울러 경남의 후보자들에게 모든 홍보물 등에 ‘힘모아 국난극복’을 넣자”고 제안했고, “마스크 등에도 힘모아 국난극복 글자를 새겨 넣자”고 제안한 뒤 자신부터 캠페인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황기철 창원시진해구 후보가 대표로 낭독한 결의문에서 후보자들은 코로나19와 싸워 이기고, 사회적 경제적 위축과 싸워 이기고, 총선승리를 통해 문재인정부의 안정적 성공을 이뤄내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민홍철 경남도당위원장, 김두관 경남울산 선대위원장을 비롯해 경남 총선 후보자들이 대부분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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