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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교육청, 코로나19로부터 학생 안전 위해 노력
유관기관과 함께하는 특별교외 생활지도
기사입력: 2020/03/15 [12:33]
추봉엽 기자 추봉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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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녕교육지원청은 경남교육청, 창녕군청, 창녕경찰서 학생생활지도 관계자와 합동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특별교외 생활지도를 실시했다.

 



창녕교육지원청은 지난 11일 경남교육청, 창녕군청, 창녕경찰서 학생생활지도 관계자와 합동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특별교외 생활지도를 실시했다.


창녕교육지원청은 코로나19 심각단계 격상 이후 유관기관과 함께 선제적으로 점검단을 구성해 학생들이 많이 이용하는 PC방, 노래방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이용 자제 및 손소독제 비치, 마스크 사용 등을 확인·점검하는 생활지도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특별 교외지도에서는 유관기관이 함께 코로나 확산 예방을 위한 안내자료 및 손소독제를 배부해 적극적으로 감염병 확산 방지에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창녕교육지원청은 휴업 기간 학생들의 학습 결손을 최소화하고 정서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학교와 비상체계를 구축해 저소득층 학생들을 위한 마스크 배부 및 온라인 학습지원, ‘위기를 기회로’ 프로젝트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적극적인 지원을 했다.


홍영원 교육장은 “겨울의 시련에도 봄은 우리 곁에 와 있듯이, 코로나에 대한 시련을 지혜롭게 이겨내고 행복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많은 노력과 지원을 하겠다”고 점검단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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