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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署, 교육청과 합동 청소년 보호활동
기사입력: 2020/03/15 [12:35]
이명석 기자 이명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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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경찰서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관내 초·중·고등학교(33개교)의 개학일이 연기됨에 따라 지난 12일 교육청과 공동으로 청소년 보호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청소년보호활동 대상은 PC방. 코인노래방 등 청소년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학생 대상 개인위생관리와 외출 자제를 당부와, 업주 대상 업장소독, 손 소독제 비치 관련 협조를 구했다. 자유시간이 늘어난 청소년들의 일탈 가능성이 높아진 만큼 평소 청소년 관련 신고가 잦은 지역을 순찰하며 가시적 범죄예방 활동을 펼쳤다.


하동경찰서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주기적으로 청소년 문화시설을 점검하며 안전한 하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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