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문화
창원시, 산업·노동·역사박물관 건립 용역 중간보고회
내일이 더 빛날 미래가치를 담은 박물관 건립 방안 모색
기사입력: 2020/03/15 [16:27]
구성완 기자 구성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    창원시는 산업·노동·역사박물관 건립 기본계획 수립 및 건립타당성 조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창원시는 지난 13일 창원시의회 대회의실에서 허정도 건립추진 위원장을 비롯한 20여 명의 추진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노동·역사박물관 건립 기본계획 수립 및 건립타당성 조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지난해 9월 착수보고회에 이어 용역을 수행 중인 창원대학교 산학협력단(책임연구원 서유석) 연구진이 산업·노동·역사박물관 기본구상과 입지분석 등을 설명했다. 이번 보고회는 성과 발표, 참석자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으며, 추진위원들의 의견을 다양하게 수렴했다.


시 역점시책으로 추진 중인 산업·노동·역사박물관은 성산구 중앙동 159-1번지 일원(창원병원 옆)에 부지 3만5천 ㎡, 건축연면적 1만3500㎡ 규모로 건립이 추진되고 있다.


허정도 위원장은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창원시 산업·노동·역사박물관이 지역을 대표하는 역사적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향후 건립 추진사항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규종 문화관광국장은 “용역결과를 바탕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사전평가 등 행정절차를 신속히 마무리하고 조속히 착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성완 기자 구성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