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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재난기본소득 지급 촉구
기사입력: 2020/03/15 [16:08]
구정욱 기자 구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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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중당 진주갑 김준형 예비후보와 같은당 류재수 진주시의원이 지난 13일 재난기본소득 지급 촉구 회견을 가졌다


민중당 진주갑 김준형 예비후보와 같은당 류재수 진주시의원이 지난 13일 재난기본소득 지급 촉구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들은 진주시청 앞에서 회견문을 통해 “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면서 수많은 국민들의 삶이 무너지고 있다. ‘코로나19로 죽는 것 보다 돈 없어서 굶어죽겠다’는 울지도 웃지도 못하는 이야기가 나돌고 있다”면서 중소영세자영업자, 비정규직노동자, 특수고용직노동자, 아르바이트 청년 등 사회경제적으로 취약계층의 실질적 대책을 요구했다.


특히 민중당진주시위원회는 실질적 대책으로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해야 한다는 입장을 전하며, 정부와 국회의 예산 재정비 등을 통해 취약계층에 대한 최소한의 재원마련을 촉구 했다.


그러면서 전북 전주시는 재난기본소득 지급이 확정됐고 화성시도 재난생계수당을 지급할 예정이며,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김경수 경남도지사도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제안한 바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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