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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교육청, 코로나19 안전 돌봄으로 이겨요!
더 안전한 돌봄교실 위한 학교 현장 방문
기사입력: 2020/03/12 [12:35]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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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교육청은 지난 10일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을 예방하기 위한 정부 차원의 추가 개학 연기에 따라, 돌봄교실 운영 점검 및 학생 안전 돌봄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유목초, 구암초를 방문했다. 

 



창원교육지원청은 지난 10일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을 예방하기 위한 정부 차원의 추가 개학 연기에 따라, 돌봄교실 운영 점검 및 학생 안전 돌봄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유목초등학교, 구암초등학교를 방문했다.


개학 연기에 따라 저소득층, 한부모 가정, 맞벌이 부부의 자녀를 대상으로 학부모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긴급돌봄교실 운영 시간을 기존 오후 5시에서 7시로 2시간 확대했으며, 돌봄 학생들에게 무료 중식을 제공하는 등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유목초 교장은 “일선 학교에서도 ‘코로나19’를 국가적 재난으로 인식하고, 학부모의 돌봄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돌봄 수요 충족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며 “향후 어려운 일이 있으면 교육청과 협조해서 안전한 돌봄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우석 교육장도 학생 위생 관리가 철저히 이뤄지고 있는 학교 돌봄교실 운영 현장을 둘러보고 학교 현장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전 사회적인 비상 상황에서도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지금처럼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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