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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대 양산교육장이 직접 찾아가는 현장협의회 가져
양산교육청, 2020년도 교육장 학생배치 현안 현장방문
기사입력: 2020/03/11 [12:32]
송영복 기자 송영복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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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교육지원청은 지난 6일과 9일 2일간 신설학교, 개교·이전 예정지, 설립추진학교, 학생배치 현안사항이 있는 학교 총 12개교에 대해 교육장이 직접 찾아가는 현장협의회를 실시했다.


2020년도 신설학교(2개교)에서는 시설 구축 현황, 학생 통학 안전, 코로나19 대비 등 개교 준비 상황을 확인하고, 2021~22년도 개교 또는 이전 예정지(5개소)에서는 공사 진행사항, 주위의 민원, 안전사고에 대한 대비를 점검했다. 또한 2023년도 이후 개교예정학교(3개교)에서는 계획의 타당성 및 추진 사항을 검토했으며, 현안사항이 있는 학교(2개교)에서는 학생 안전 확보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한편 이번 협의회는 교육장을 비롯한 교육지원청 배치업무 관계자와 학교 및 현장관계자 중 최소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안전수칙을 준수해 코로나19 대비 철저를 기한 상황에서 이뤄졌다.


박종대 교육장은 “양산은 경남에서 가장 많은 학생배치 현안을 가지고 있는 지역이다. 이 현안들을 관계공무원의 노력과 도의회, 시청·시의회 등 유관기관의 도움으로 해결하고 있다”면서 “이번 협의회에서 나온 사항들을 교육지원청 내부에서 자세히 검토하고 방안을 마련해 학생배치업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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