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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 2019년 전국 여성폭력피해자 지원시설 평가 ‘100점’ 받다!
기사입력: 2020/03/11 [13:04]
최민두 기자 최민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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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청소년육성재단 경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가 2019년 전국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시설 평가에서 100점 만점에 100점의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여성가족부에서는 3년마다 전국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시설을 대상으로 평가를 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사천시 청소년육성재단 경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는 ▶인력의 전문성 및 운영관리 ▶서비스 질 및 인권보호 ▶정성평가 등 5개 지표 전반에 걸쳐 모두 만점을 받았다.


이홍순 경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장은 “직원들의 노력과 사천시 청소년육성재단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이번 평가에서 좋은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경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는 지난 2008년 개소한 이래 ▶청소년 성교육 사업 ▶청소년 성보호 사업 ▶성문화활동 사업 ▶성문화체험관 토요운영(활짝 열린 DAY~!)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경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는 여성가족부, 복권위원회, 경남도, 사천시청소년육성재단과 함께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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