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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코로나19 피해지원 추경편성 해야”
기사입력: 2020/03/11 [15:35]
구정욱 기자 구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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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진주갑 김준형 예비후보와 진주3선거구 하정우 예비후보가 진주시에 코로나19피해지원 추경편성을 촉구하는 논평을 발표했다.


이들은 코로나19로 기자회견 대신 논평을 통해 “진주는 추가확진자는 없지만 코로나19로 인한 진주시민들의 불안과 경제적 어려움은 여전한 상황”이라며, “감염병은 전 국민의 생명과 건강, 생활에 직결된 문제이며, 감염병으로 인해 발생되는 문제들로부터 국민을 보호하는 것은 국가의 의무”라고 말했다.


이어 두 후보는 코로나19로 인한 진주시민들의 불편과 불안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진주시와 진주시의회 등 지방자치단체가 자신을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또 다시 발생될지 모를 감염병과 같은 국가재난 예방을 위해 △코로나19 피해지원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진주시의 추경 편성, △재난 극복 대책의 일환으로 경기도와 경남도에서 논의되고 있는 재난기본소득 신설, △진주시 감염병예방 및 관리지원조례 제정 등을 요청했다.


한편, 민중당 김준형 예비후보는 지난 5일부터 자전거를 타고 진주 곳곳을 누비며 서부경남공공병원 신축 촉구를 홍보하고 있으며, 진주시민마스크집단민원, 서부경남공공병원진주신축진주시민1천인 서명운동에 동참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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