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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봄은 우리곁에…산버들강아지 활짝
기사입력: 2020/03/10 [15:12]
이정민 기자 이정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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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 한우산 정상에서 봄의 전령사 산버들강아지가 비를  머금은 채 수줍은 듯 하얀 솜털 사이로 빠알간 수꽃을 피우기 시작했다.


산버들나무는 유가래나무라고도 하는데 솜털이 마치 강아지 꼬리처럼 살랑살랑 바람에 흔들린다고 해 버들강아지라 불린다. (사진 제공=의령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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