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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LINC+사업단, ‘아카이브, 마을을 펼치다’ 출간
각 마을의 역사와 마을 주민들의 삶 이야기 등 사진과 함께 수록
기사입력: 2020/03/09 [18:08]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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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대 LINC+사업단 ‘아카이브, 마을을 펼치다’ 표지.

경남대학교 LINC+사업단은 지난 6일 최근 2019 창원시 으뜸마을만들기 사업의 추진현장을 기록한 마을기록 책 ‘아카이브, 마을을 펼치다’를 출간했다.


이 책은 지난해 ‘대학생의 눈으로 본 8개의 마을 이야기’에 이은 두 번째 책으로, 창원시가 2019년에 추진한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인 ‘친환경 경제살리기 프로젝트’의 시범마을로 선정된 마을의 현장을 취재한 결과물이 수록됐다.


책 제작에는 창원시와 창원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지원했으며, 경남대 국어교육과 학생 15명으로 구성된 ‘캡스톤디자인 팀’이 참여해 창원시에 소재한 동읍, 대산면, 반송동, 이동, 노산동, 양덕2동, 북면, 덕산동 등 총 8개 마을을 대상으로 현장밀착 취재를 진행했다.


이번 책은 마을의 특색과 마을 주민의 일상 및 삶 이야기, 자연과 함께 성장·발전하는 마을의 모습 등 다양한 주제의 취재 기록을 사진과 함께 구성해 각 마을의 다채로운 특징을 표현했다.


박은주 LINC+사업단장은 “경남대는 행복한 삶이 있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산업)연계교과목, 캡스톤디자인 등을 운영하고, 민·관·학 간의 협력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소중한 기록이 차곡차곡 쌓여 중요한 유산이 되는 만큼 이번 아카이브 책 출간을 통해 앞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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