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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타고 가요 2’의 세부 퍼시픽 항공 첫 회 방영 성공적
세부 퍼시픽 항공 승무원 도전기 A330에서 촬영
기사입력: 2020/03/04 [15:05]
유용식 기자 유용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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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널 A의 리얼리티 승무원 도전기를 그리는 프로그램 ‘비행기 타고 가요 2’의 세부 퍼시픽 항공 로고


채널 A의 리얼리티 승무원 도전기를 그리는 프로그램 ‘비행기 타고 가요 2’의 세부 퍼시픽 항공 방송분 1회차가 지난달 29일 방영됐다.


해당 편은 프로그램이 첫 외항사 파트너로 낙점한 세부 퍼시픽 항공의 마닐라 본사 안전교육 내용과 함께, 세부 퍼시픽 항공의 인천-마닐라 노선에 직접 탑승한 실습기가 안전하고 유쾌하게 담겼다.


세부 퍼시픽 항공의 본사에서 진행된 승무원 교육에는 ‘비행기 타고 가요 2’의 고정 출연진인 비타 크루 ‘신현준’, ‘황제성’, ‘유이’, ‘은지원’, ‘송윤형(iKON)’이 참여했으며, 인천-마닐라 노선에서의 두근대는 실습기부터 인턴 크루 ‘오영주’가 깜짝 동행했다.


‘Fly to More Fun!’을 슬로건으로, 즐거운 비행을 지향하는 세부 퍼시픽 항공 본사에서의 승무원 교육은 슬로건과 어울리는 유쾌한 분위기와 함께 안전성이 강조된 내용으로 진행됐다. 친절히 교육을 진행한 현지 트레이너들은 교육에 참가한 비타 크루 모두에게 기내에서는 언제나 미소를 머금고 있기를 강조했으며, 더불어 국제운항 안전 감사 프로그램인 IOSA 인증을 받은 안전한 세부 퍼시픽 항공의 남다른 안전수칙을 전달했다.


비타 크루들이 세부 퍼시픽 항공의 기내에 승무원으로서 첫 탑승한 촬영 중에는 지금까지 ‘비행기 타고 가요’를 통해 노출된 기종 중 가장 큰 규모의 A330이 등장했다. 총 436석에 달하는 A330 탑승을 앞둔 비타 크루들이 첫 대형 항공기 체험에 잠시 긴장감을 표했으나, 승객 탑승이 시작됨과 동시에 함께한 세부 퍼시픽 소속 승무원들과 호흡을 잡으며 비타 크루의 역량을 한껏 발휘했다. 이날의 비행에는 약 380명의 승객이 탑승했다.


신현준은 언제나처럼 밝은 미소와 안정적인 서비스로 승객을 맞이했고, 황제성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분위기 메이커였으며, 유이는 크루의 에이스답게 센스 넘치는 기내 서비스를 제공했고, 아이콘의 송윤형은 한국어 기내 방송에 완벽히 데뷔했으며, 오영주는 믿음직스러운 영어 실력으로 크루 전원에 힘이 됐다.


‘비행기 타고 가요 2’와 세부 퍼시픽이 함께한 에피소드는 앞으로 3회 더 방영될 예정이다. 오는 7일 전파를 탈 예정인 해당 프로그램의 세부 퍼시픽 항공 방송본 2회차에서는, 기내 서비스 도전기를 성공적으로 마친 비타 크루가 필리핀의 수도 마닐라(Manila)에서 즐긴 일일 투어를 선보인다. 7일 방송을 통해 마닐라 기착지 여행에 나선 하루를 공유할 예정이다.


한편, 세부 퍼시픽 항공이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단 3일간 진행되는 6만3천 원 특가를 공개했다. 이번 특가 혜택이 제공되는 총 3개의 노선은 인천-마닐라, 인천-세부, 인천-보라카이(칼리보) 노선이다. 특가를 통해 예약 가능한 여행 기간은 오는 9월 1일부터 2021년 2월 28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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