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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산 봄의 전령사 ‘복수초’ 활짝
기사입력: 2020/02/24 [14:55]
정병철 기자 정병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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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세에도 불구하고, 합천 가야산에 ‘봄의 전령사’라고 불리는 복수초가 20여 일 일찍 개화하는 등 평년 보다 이른 봄소식을 알렸다.
복수초(福壽草)는 국립공원공단에서 선정한 ‘계절 알리미 생물종’ 중 하나로 봄소식을 가장 먼저 알려주는 대표적인 식물이다. 눈과 얼음 사이를 뚫고 핀다고 해 ‘얼음새꽃’이라고도 불리며, ‘복(福)과 장수(長壽)’, ‘부유와 행복’을 상징한다. (사진 제공=가야산국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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