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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취약계층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추진
기사입력: 2020/02/19 [18:31]
유용식 기자 유용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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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소방서는 관내 거주하는 화재취약계층에 대해 주택용 소방시설을 보급 할 계획이다.   



 지난 1월 망경동 소재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이웃 주민에 의해 주택 내 비치됐던 소화기 활용으로 초기진압에 성공해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진주소방서는 관내 거주하는 화재취약계층에 대해 주택용 소방시설을 보급 할 계획이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로써 화재 초기에 연기에 의한 경보발생과 함께 초기화재 진압을 위한 기초적인 소방시설을 말한다.


진주소방서는 올 한 해 기초생활보장수급 대상 및 차상위 대상 등 화재취약계층 900가구를 목표로 보급 할 계획이다.


 김홍찬 진주소방서장은 “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초기 소방차 1대 이상의 위력을 가진다”면서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서 가정에 꼭 비치해 줄 것을 시민 여러분께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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