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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주 코아루 웰가’ 대형 교통 호재 업고 수혜 기대
기사입력: 2020/02/19 [15:44]
박일우 기자 박일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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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진주 코아루 웰가 조감도   



진주 최초 전 세대 복층형 오피스텔…수요자들 이목 집중
KTX진주역, 진주복합터미널, 내륙철도 등 교통 환경 개선

 

경남 신진주역세권 일대가 KTX 등 잇따르는 교통호재에 힘입어 진주 최초의 전 호실 복층형 오피스텔에 대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진주에서 최초로 신진주역세권 중심 입지에 들어서는 ‘신진주 코아루 웰가’는 전 세대가 복층형으로 구성된 오피스텔이어서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남부내륙철도 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가 확정되면서 진주시에 계획돼 있는 굵직한 교통망 대다수가 신진주역세권 일대를 지날 예정이어서 이 지역이 경남권 교통의 요충지로 떠오르고 있다.


이처럼 경남의 핵심 교통망으로 진주시가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KTX진주역과 진주복합터미널 사이에 조성되고 있는 신진주역세권도 주목 받고 있다.


신진주역세권은 KTX진주역 주변 총 96만4693㎡ 부지에 약 7천 세대, 2만여 명을 수용하기 위해 주거, 상업, 공원, 녹지, 학교 등이 조성되고 있는 곳으로 경남권 KTX역세권 개발사업지구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이곳을 중심으로 진주혁신도시, 항공산업단지(예정), 뿌리산업단지(예정) 등 대규모 개발이 진행되고 있어 진주 남부권 개발 중심축이자 배후주거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진주역세권은 ‘센트럴웰가’ 아파트 1152세대가 첫 입주를 시작하면서 점차 신도시의 모습을 갖춰가고 있다.


이와 때를 맞춰 들어서는 총 222실 규모의 ‘신진주 코아루 웰가’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0·25㎡ 소형으로 구성했고 복층을 서비스면적으로 제공한다. 여기에 최고 3.6m의 높은 천장고로 공간감과 개방감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전 호실 풀퍼니시드(자세한 사항은 모델하우스 방문후 확인가능) 무상제공, 조식서비스(입주 후 1년간) 등 지역 최초로 선보이는 입주민 케어 서비스를 도입할 계획이다.


입주는 2021년 7월로 예정된 가운데 모델하우스 문의는 055-920-5005으로 하면 된다.


입지도 우수하다. KTX진주역, 남부내륙철도(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진주복합터미널(예정), 남해고속도로, 사천공항 등 사통팔달 쾌속 교통망을 갖췄을 뿐만 아니라 중심상업지구 내 들어서 문화공원, 근린공원, 초등학교 1개소(예정), 중학교 2개소(예정) 등이 주변에 위치한다.


한편, 최근 남부내륙철도 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예타) 면제가 확정됐다. 남부내륙철도는 수도권과 경상권을 내륙으로 2시간대에 이동할 수 있도록 건설하는 김천~거제 간 고속 간선철도다. 총 사업비만 4조7천억 원에 달하는 이 사업을 통해 김천에서 서부경남으로 뻗어져 나와 합천~진주~통영~거제 등으로 빠르게 이을 예정이며 2028년 완공을 목표로 2022년 착공될 계획이다. 이에 4시간 30분이 소요되던 서울~거제 간 이동시간이 대폭 단축돼 향후 2시간 40분대 만에 이동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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