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이웃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우리이웃
통영양친회, 불우이웃돕기 성금 전달
기사입력: 2020/01/22 [18:38]
이상규 기자 이상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통영양친회(회장 정두천)는 지난 21일 통영시(시장 강석주)를 방문해 불우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기탁 했다.


통영양친회는 1955년생 13명의 ‘양띠 친구들’로 구성된 모임으로, 해마다 사회복지시설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성품 전달 및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정두천 회장은 “앞으로도 주변의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지역사회와 함께 희망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탁한 성금은 지역연계 모금 사업인 ‘살고 싶은 통영 행복펀드’로 적립해 통영시 관내의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상규 기자 이상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