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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창원형 로봇산업’ 기업간담회 개최
산업부 이준석 로봇PD 등 참석 행정·기업 네트워크 활성
기사입력: 2020/01/22 [15:26]
구성완 기자 구성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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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는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창원형 로봇산업을 위한 기업간담회를 열었다.

 



창원시는 지난 21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창원형 로봇산업을 위한 기업간담회를 열었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는 산업부 이준석 로봇PD를 비롯, 관내기업 ㈜로봇밸리를 비롯한 30개사, 창원시 신성장산업과, 경남도 전략산업과, 경남테크노파크 및 전자부품연구원 등이 참석해 행정·기업 간의 네트워크가 활성화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로봇PD는 Program Director로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IET)소속으로 7개분야 산업기술 R&D사업의 기획·평가·관리 등 R&D사업 전주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전문가를 말한다.


산업부 이준석 로봇PD는 로봇산업을 둘러싼 세계시장의 정책과 그에 따른 산업부 로봇정책 및 로드뱁에 대해 설명했다. 참석한 기업의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상호 소통하는 시간이 됐다.


이어 창원시는 2020년 국가 R&D지원 사업별 안내와 평성일반산업단지 분양계획 및 신규 사업인 제조로봇 적용 뿌리산업 공정개발 지원 사업에 대한 설명으로 기업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이승룡 신성장산업과장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행정과 기업이 창원의 로봇산업 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연구해 미래에 대비한 로봇산업정책의 발굴 계기를 마련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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