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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술 창원진해구청장, 전통시장 상인·소상공인 살리기 전력 질주
기사입력: 2020/01/22 [15:33]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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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술 구청장이 전통시장상인 소상공인들과 경제살리기 소통간담회를 가졌다.

 

 

김진술 진해구청장은 지난 21일 진해중앙시장과 진해구소상공인119민원센터를 방문해 소통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방문은 우리 민족의 최대 고유의 명절을 설을 맞아 지역경제의 근간인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에게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경제살리기 대책에 접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우창수 진해중앙시장상인회장, 고재천 진해구소상공인연합회장 등 상인회 및 소상공인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해 지역경제살리기 대책을 논의했다.


김진술 구청장은 “소상공인에 대한 다양한 지원 정책 수립 및 시행을 위해 별도의 법안으로 지난 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1년간의 유예기간을 거쳐 오는 2021년 1월부터 시행될 소상공인기본법의 제정을 통해 보다 근본적이고 효과적인 지원 대책이 시행돼 소상공인들이 우리나라 경제의 튼튼한 버팀목으로 우뚝 설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설맞이 창원사랑상품권(지류형) 이용 편의를 위해 전통시장 상인과 진해구소상공인들의 가맹점 집중 가입을 위해 상인회와 소상공인연합회의 적극적으로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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