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사회
권진택 “월아산 국내최초 AI 어드벤처드림랜드 조성”
‘아이가 행복한 금산’, ‘부강한 농촌 만들기’ 공약 발표
기사입력: 2020/01/22 [16:18]
구정욱 기자 구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   한국당 진주을 권진택 예비후보가 22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서 공약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자유한국당 진주을 권진택 예비후보가 진주의 명산 월아산에 국내최초 AI 어드벤처드림랜드 조성이라는 장밋빛 청사진을 제시했다.


권진택 예비후보는 22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 같은 공약을 발표하며, ‘진주경제 아젠다 21’ 공약의 세부내용을 소개했다.


권 예비후보가 발표한 공약은 ‘아젠다 21’ 5대 공약 중 세번째인 ‘아이가 행복한 도농복합도시 금산’과 네번째인 ‘부강한 농촌 만들기’다.


그는 “대표적 도농복합지역인 금산면은 인구수 대비 학생수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초장동에 비해 도시환경과 주거환경은 열악한 실정이고, 10년째 지방도 공사로 외딴섬에 갇힌 것처럼 소외돼 왔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금산면 지역발전을 위해 국내최초 월아산 AI 어드벤처드림랜드 조성, 금호지의 지방정원 조성, 명품 고등학교 유치, 어린이 과학관 건립, 제2금산교 가설 등을 약속했다.


이어 “경남도농업기술원이 이전하는 이반성면을 진주 농업의 거점지역으로 만들겠다”면서 “스마트팜을 구축하고, 농업을 6차 산업화해 농산물의 생산, 가공, 유통, 수출이 원스톱으로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특색있는 작물 개발과 친환경 재배단지 조성으로 진주의 대표 농산물을 개발하고, 계절별 농업노동력 수요에 원활히 대응할 수 있도록 농업노동력 은행을 설립하며, 농촌 재생사업을 통해 지역공동체 결성과 함께 테마 마을을 조성해 머물다 가는 농촌을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끝으로 권 예비후보는 “21대 국회는 지역적 특성과 전문성을 가진 일꾼을 요구한다”면서 “이 모든 일들은 지역 현안들을 속속들이 잘 알고 있으며, 경제전문가인 저 권진택만이 해결 할 수 있다”며 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구정욱 기자 구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