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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무림페이퍼 16년째 명절 무림사랑나누미 기탁
기사입력: 2020/01/22 [11:27]
구정욱 기자 구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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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림페이퍼가 16년째 명절마다 무림사랑나누미를 기탁해 지역사회의 온기를 더하고 있다

 

무림페이퍼가 16년째 명절마다 무림사랑나누미를 기탁해 지역사회의 온기를 더하고 있다는 훈훈한 소식이다.


22일 진주시 등에 따르면 상평동 소재 진주 무림페이퍼는 지난 21일 설 명절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전달해 달라며 백미 10㎏ 120포(360만 원 상당)를 상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기탁된 물품은 무림페이퍼 전 직원이 매월 급여의 일부를 모금해 마련한 것으로, 진주 무림페이퍼는 지난 2005년부터 16년째 매년 설과 추석을 앞두고 더불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이웃사랑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상평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무림페이퍼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 받은 물품은 관내 저소득가정에 직접 방문·전달해 모두가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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