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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 연탄을 옮기며 전하는 하얀 마음들
기사입력: 2020/01/20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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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뚝딱이 봉사단이 관내 고등학생 18명과 함께 긴 겨울의 추위를 이겨낼 어려운 독거노인을 생각하며 이른 아침부터 까만 연탄을 옮기며 전하는 하얀 마음이 세밑을 훈훈하게 만들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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