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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지혜의바다에서 새해의 기쁨을
「겨울, 눈 오는 소리」 등 3개의 힐링공연 운영
기사입력: 2020/01/16 [11:45]
구성완 기자 구성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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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도서관지혜의바다분관(분관장 김옥진)에서는 2020년 새해를 맞이해 매주 문화가 있는 날과 주말을 활용한 다양한 힐링 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먼저 첫 번째 만남으로 <어린이 동화콘서트>가 18일 오후 2시 동화방에서 ‘수영장에 간 아빠’의 저자 유진 작가와의 만남이 준비돼 있다. 손가락 인형극으로 그림책 창작과정을 재미있게 즐기며, 두려움을 극복해 보는 드로잉 놀이도 다 함께 체험한다.


또한 <파도의 선율 힐링공연>으로 1월 18일 토요일 오후 4시 ‘Happy new year’ 코믹 마술쇼가 펼쳐진다. 겨울방학을 맞이해 렛츠플레이 공연팀이 가족 모두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색다른 주말을 선물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1월 문화가 있는 날의 <지혜밤바다 힐링 공연>은 오는 29일 저녁 7시 30분 퓨전플라멩코 옴팡팀의 ‘겨울, 눈 오는 소리’를 선보인다. 깊어진 1월 기타와 노래의 선율, 플라멩코 춤이 어우러지는 콘서트로 겨울밤을 아름다운 선율로 물들일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새해와 방학을 맞아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들을 마련했으니 2020년에도 지혜의바다에서 책과 음악 속에서 힐링하는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지혜의바다 힐링공연은 관심 있는 경남도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현장 참여가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jhlib.gne.go.kr)를 참고하거나 담당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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