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문화
밀양연극촌 대신할 새로운 명칭 공모
전문가·시민들이 공감하는 핵심어를 반영한 새로운 명칭 찾아
기사입력: 2020/01/16 [12:12]
이계원 기자 이계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     밀양시가 기존 밀양연극촌을 대신할 새 명칭 공모를 추진한다.

밀양시가 기존 밀양연극촌을 대신할 새 명칭 공모를 추진한다.


이번 공모에는 17일부터 31일까지 15일간 개인이나 단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응모방법은 시 홈페이지 팝업존이나 새소식에서 공모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우편 또는 이메일, 직접 방문 등으로 접수하면 된다.


당첨자는 심사위원 심사와 선호도 조사를 거쳐 내달 말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최종 발표되며, 시상 규모는 최우수(1명 50만 원), 우수(1명 30만 원), 장려(3명 각 10만 원) 등으로 시상한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페이스북, SNS, 네이버블로그 등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궁금한 사항은 문화예술과 문화예술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밀양시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명칭 공모를 통해 연극촌이 나아갈 방향과 비전을 담고 공간의 기능과 역할을 포괄적으로 아우르는 참신한 아이디어가 많이 공모되길 바란다”며 “명칭 변경을 통해 연중 자유롭게 문화예술 활동을 할 수 있는 창작·제작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계원 기자 이계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