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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경남본부 ‘경남 지역인재육성 장학금’ 9억 원 기탁
올해부터 3년간 매년 3억 원씩 도장학회에 기탁
기사입력: 2020/01/16 [15:25]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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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농협은행 김한술 경남본부장은 지난 15일 도지사 집무실을 방문해 장학금 기탁 협약식을 가졌다.

 



NH농협은행 경남본부는 올해 경남도의 3대 핵심과제의 하나인 ‘교육(인재)특별도’ 실현을 위한 ‘경남 지역인재육성 장학금’ 9억 원을 기탁했다.


NH농협은행 김한술 경남본부장은 지난 15일 도지사 집무실을 방문해 장학금 기탁 협약식을 가졌으며, 이날 올해 년도 분 3억 원을 기탁했다.


이번 장학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도내 학생들이 대학생활을 안정적으로 시작해 미래에 대한 꿈을 실현시킬 수 있도록 대학입학 초기 생활비 용도로 지원될 예정이다.


한편, NH농협은행 경남본부에서 지원한 경남 지역인재육성 장학금은 2016년부터 현재까지 총 누계액이 21억 원에 달하며, 지역단위 농업인 자녀학자금은 지난 한해에만 25억 원을 지원하는 등 농협은 경남지역인재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김한술 본부장은 “농협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이 큰 꿈과 희망을 가지고 사회가 필요로 하는 우수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NH농협은행은 농촌 소외계층 자녀들이 학업에 전념토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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