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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부곡 온천지구 호텔 화재…100여 명 대피 소동
직원들이 자체 진화…재산피해 50만 원
기사입력: 2020/01/14 [16:22]
추봉엽 기자 추봉엽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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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오후 11시 36분께 창녕군 부곡면 온천지구 내 한 호텔의 5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5층에 투숙하던 2명이 단순히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호텔 투숙 손님들과 직원 등 10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불은 5층 벽면의 3㎡와 백열등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5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호텔 직원들에 의해 진화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관계당국은 발화지점에 백열등이 설치돼 있고 백열등 위에 옷과 수건이 걸려있었던 점으로 미뤄 부주의에 의한 화재로 추정하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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