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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부산연합가술지주 MOU
기술사업화 상호연계 및 협력네트워크 활성화
기사입력: 2020/01/14 [11:25]
구성완 기자 구성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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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13일 부산지역대학연합기술지주㈜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13일 부산지역대학연합기술지주(주)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경남지역내 우수 기술을 보유한 창업기업의 사업화 및 창업지원에 대한 적극인 협력을 통해, 기업의 성장발전과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고 전했다.


양 기관은 △기술사업화 네트워크 구축 및 활동 △기업의 기술·경영·금융·투자 등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지원업무 및 컨설팅, 기업·전문가·지원기관 등의 교류 네트워크 형성 △지역 유망 창업기업 정보 공유, 성장을 위한 펀드 기획 및 자금 결성 △공공지원사업 정보공유·연계·협력을 통한 기업의 사업화 및 경영 고도화 지원 업무 등을 통해 지속적인 협업 활동을 수행할 전망이다.


부산연합기술지주㈜ 김종철 대표이사는 “경남의 유망한 스타트업들의 기술사업화를 위해 정보 공유와 협력을 통해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고 밝혔다.


최상기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이번 양 기관의 업무 협약을 통해 센터의 투자기능의 확장과 지역 내 유망 스타트업의 투자유치 판로가 더욱 확장될 것”이라며 “앞으로 부산지역대학연합기술지주㈜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유망스타트업의 발전과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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