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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명문학원 'K₂M' 탐방
기사입력: 2020/01/13 [17:51]
박일우 기자 박일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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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쉬는 시간에도 질문에 답하고 있는 김태연 영어 선생님   



'영·수·과학' 과목 개인별 맞춤 지도 만족도 높아
'영·수·과학' 학구파 선생님들 한 자리에…입소문


진주는 문화 예술의 도시이자 교육도시로서, 교육의 그 역사 또한 깊다. 고려 성종 987년에 창건된 진주향교가 현재 진주의 교육이념이 됐다고 볼 수 있다.


진주에는 현재 4년제 대학과 2~3년제 대학을 비롯해 중학교, 고등학교 등 다른 도시에 비해 매우 많은 수의 교육기관을 갖추고 있다.


또한 진주시에는 다른 도시에 비해 매우 많은 초·중·고등부 학생들을 위한 영어, 수학, 과학 학원이 옥석을 구별할 수 없을 만큼 난립하고 있는 게 현실이다.


이 대목에서 소수정예로 영·수·과학 과목에 대한 개인별 맞춤 지도를 하고 있는 중·고 단과학원 'K₂M' 학원을 소개할 필요가 있다.

 

▲ 진주시 초전북로 51번길 8 경남은행 초장동지점 3층에 위치한 K₂M 학원   


진주시 초전북로 51번길 8 경남은행 초장동지점 3층에 지난해 12월부터 한블럭 떨어진 옆 건물 동에서 이전해 문을 연 'K₂M'을 둘러 볼 수 있다.


학원가에서 학구파로 소문난 영·수·과학 선생님이 한 곳에 모여 있어 '각 과목 기초가 떨어져 있는 학생', '특정 과목의 성적 저하 때문에 고민하는 학생', '특목고 혹은 상위 대학을 목표로 공부하고자하는 상위권 학생'이 수강신청하기에는 더없이 좋은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그래서 일까. 현재 진주시내에 있는 대입 내신과 정시, 특목고와 관련된 학원을 검색하면 무수히 많은 학원들이 검색되는 가운데 K₂M의 선생님들은 좀 특별해 보인다.


'K₂M' 학원 선생님들은 잘나가던 각자의 학원을 하나로 뭉쳐 개설한 학원으로, 그간 축적된 데이터를 학생들의 완벽한 기초 완성에 공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특이점을 찾을 수 있다.


그러다 보니 진주지역뿐만 아니라 김해 등지에서 오는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K₂M' 학원 원장들 모두가 경력 15년차 이상으로 요즘의 신세대 학원 선생님들과 다른 프로페셔널한 분위기에서 책임감까지 엿보인다.


무엇보다 'K₂M' 학원이 내세우고 있는 정확한 교육의 방향성 제시가 현대 교육서비스 분야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신뢰도 문제를 최고의 강사진이 몸소 실력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는데 있다.


영어는 KOICA 직무교육 영어 연수 대표 강사를 맡고 있는 원장 선생님이 내신과 정시를 다 준비할 수 있는 시스템 속에서 기초가 떨어진 학생들은 개별 보충을 한다.


수학은 내신·정시 모두 전통적인 수업 방식을 벗어난 개별지도를 통해 확실한 성적 향상을 주도하며, 개별 질문 시간이 되면 그의 수학 실력과 핵심정리는 더욱 빛을 발휘한다.


과학은 수능과 내신, 특목고를 지향하는 학생들에게 더없이 좋으나 수학을 수강하는 학생들은 과학을 저렴하게 질좋은 수업을 들을 수 있는게 이 학원의 또 다른 특징 중 하나다.


일단 이 학원의 수업방식은 과외식 개별 지도를 통해 타 학원보다 중·고등부 과정을 빨리 끝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중·고교 학교 수업이 끝나는 오후 3시부터 밤 9시까지 쉴 새 없이 몰아치는 각 과목의 수업을 통해 학생들의 맞춤형 개별 지도를 돕고 있기 때문이다.

 

▲ 학원 시설 또한 굉장히 집중도 높은 면학 분위기를 가지고 있다.   


그 다음 특징은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에 있다고 할 수 있다. K₂M 학원은 상위권 학생에 대한 과외식 개별 지도를 통해 성취도를 돕고 있으며 중위권과 하위권에 있는 학생들에게도 맞춤형 교수 방식으로 만족도를 끌어 올리고 있다.


이 학원의 각 과목선생님들이 굉장한 성과를 자랑하고 있는 만큼이나 그간 명문대학이나 특목고에 대한 진학률은 타 학원에 비해 뛰어난 한편으로 학부모들이 만족하고 있는 이유가 바로 각 과목 선생님의 경험과 실력이 높다는데 있다.


학원 시설 또한 굉장히 집중도 높은 분위기를 가지고 있다.
학생들 또한 단체 지도보다는 과외식 개별 지도를 통해 '특목고 혹은 상위 대학'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공부에 최선을 다하는 학생들을 위해 마련된 카페형 독서실 시설에서도 대충 분위기가 느껴진다.


수강생들 후기와 K₂M 관계자에 의하면 "학생들을 비롯해 학부모까지도 과외식 개별 지도 방식의 스터디에 만족도가 높다고 한다"면서 "단체로 함께하는 단과형이 아닌 개별 지도 방식이 낭비하는 시간 없이 효율적으로 공부를 할 수 있어 좋았다"고 입을 모은다.


각 과목 선생님은 "지금은 예전과 달리 지구력보다는 집중도를 요구하는 시대"라며 "학생들이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기존의 강사 중심이 아닌 학생 중심의 시스템이기에, 학생에 맞춰 1대 1로 최적화된 학습 커리큘럼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K₂M 학원 블로그와 선생님들의 다양한 SNS을 통해 알 수 있다.

 

▲ K₂M 학원 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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