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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상희 성산구청장 취임 “2020 창원 대도약, 대혁신의 불씨는 성산구에서”
기사입력: 2020/01/12 [16:13]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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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상희 창원시 신임 성산구청장이 지난 10일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차상희 창원시 신임 성산구청장이 지난 10일 직원상견례와 현장행정으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차상희 구청장은 취임식을 생략하고 12개 부서를 직접 방문해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노고를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차상희 구청장은 “22만 구민을 위한 봉사자로서 구민보다 먼저 어려움을 찾아내고 해결할 수 있도록 항상 구민과 머리를 맞대 소통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며 소통, 현장 중심의 구정운영 방향을 밝혔으며, 직원들도 이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요청했다.


차상희 구청장은 또한 “올해 우리 시는 경제대도약, 창원대혁신을 핵심목표로 설정했다. 이 대도약과 대혁신은 직원 여러분과 시민들이 꿈꾸고 도전하는 만큼 실현될 수 있다고 믿는다”며 “그간의 공직생활에서 얻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모두가 마음껏 꿈꾸고 열심히 도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2020년 창원시 대도약, 대혁신의 불씨가 우리 성산구에서 타오를 수 있도록 할 것”을 약속했다.


차상희 구청장은 부서 방문에 이어 취임 첫날 공식행사로 반지제4경로당과 공동구 등 관내 주요 현장을 둘러보는 등 숨 가쁜 첫날 일정을 소화했다.


한편 차상희 신임 구청장은 1982년 경남도에서 첫 공직에 입문한 후, 1987년 창원시로 전입, 2014년 지방행정사무관으로 승진, 2018년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하고 이후 공보관, 성산구 대민기획관을 거쳐 이번 10일자로 성산구청장으로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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