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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목기업, 밀양 장학기금 500만 원 전달
기사입력: 2019/12/15 [18:34]
이계원 기자 이계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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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대구밀양향우 정목기업 신근철 대표는 지난 12일 지역우수인재 양성과 밀양지역 명문학교 육성지원을 위해 500만 원의 장학기금을 (재)밀양시민장학재단(이사장 박일호)에 전달했다.


신근철 정목기업 대표는 무안면 출신으로 경북 칠곡군에서 건설업을 운영하고 있다. 재대구밀양향우회 회장으로 역임하면서, 지역인재 육성에 남다른 열정을 보여 경기침체로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2016년부터 총 2천만 원의 장학기금을 (재)밀양시민장학재단에 꾸준히 기탁하고 있다.


신근철 대표는 “작은 힘이나마 밀양의 미래를 밝히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보다 많은 출향인, 기업가, 시민들이 장학기금 모금에 동참하는 분위기가 확산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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