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문화
통영옻칠미술관, ‘나전! 색으로 터치되다’ 하정선 작가 옻칠회화전
남도의 풍경을 옻칠회화로 담아온 하정선 작가의 개인전
기사입력: 2019/12/15 [12:39]
이상규 기자 이상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    통영옻칠미술관은 ‘나전! 색으로 터치되다’ 하정선 작가의 개인전을 연다.

통영옻칠미술관은 오는 24일부터 내년 2월 2일까지 약 한 달 반 동안 ‘나전! 색으로 터치되다’ 하정선 작가의 개인전을 연다.


하정선 작가는 이번 전시회에서 남도의 풍경과 야경을 주제로 한 작품 20여 점을 선보인다.


하정선 작가는 지난 10년 동안 ‘2016 부산국제아트페어’, ‘베트남 한국 옻칠회화 교류전’, ‘시드니 2010 아트페어’ 등 꾸준한 활동을 통해 대중에게 소개되고 주목을 받은 작가다.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깊고 풍부한 옻칠의 광채에 색으로 본 나전을 붓으로 시문함으로써 옻칠과 나전이 자연스럽게 어울러지는 옻칠회화 세계를 표현하고자 했다”며 “그리고 인간과 자연 이중적 공전의 조화로움 속에서 옻칠과 나전만이 표현할 수 있는 세계를 보이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이상규 기자 이상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