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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활동의 꽃’ 경남 포상제 103명 포상 청소년 배출
창원 우리누리청소년문화센터, ‘2019 경남광역사무국 포상식’…청소년 180여 명 참석
기사입력: 2019/12/15 [15:48]
구성완 기자 구성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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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경남광역사무국 포상식’이 창원시 우리누리청소년문화센터 소공연장에서 열렸다.

 


‘2019 경남광역사무국 포상식’이 지난 14일 창원시 우리누리청소년문화센터 소공연장에서 180여 명의 청소년, 지도자 및 관계자, 가족 등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경남도 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올해 청소년들의 우수한 활동에 대해 시상하는 이번 포상제에는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에 참가한 청소년 103명이 포상(금장 8, 은장 24, 동장 71)을 받았다.


특히 국제적으로 공인된 청소년프로그램에 참가하는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에서 금장 청소년 2명이 배출되고,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에서는 최초로 6명의 청소년들이 금장을 수상해 더욱 의미 있는 자리였다.


‘청소년포상제(국제형·자기도전)’는 청소년(만 9세~만 24세)이 일정 기간 동안 봉사활동, 자기개발, 신체단련, 탐험활동, 합숙활동(국제 금장에 해당) 총 4~5가지 영역에서 짧게는 8주, 길게는 12개월 간 스스로 목표를 설계해 성취하는 과정을 만들어간다.


한미영 도 여성가족정책관은 “긴 시간동안 자신의 성취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한 청소년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며 “청소년 성취포상제 및 자기도전포상제가 많은 청소년들에게 도전정신과 자신감을 불어넣어 줄 수 있는 모범사례가 되길 바란다”고 청소년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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