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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제1회 교육공무직원 평균경쟁률 6.7대 1
11개 직종 529명 모집에 3538명 접수…1월 23일 최종 발표
기사입력: 2019/12/15 [16:28]
구성완 기자 구성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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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은 2020년도 제1회 경남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채용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 529명 모집에 3538명이 지원, 6.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같은 경쟁률은 도민들의 교육공무직원에 대한 높은 관심이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특히, 거제지역 교무행정원 직종은 1명 모집에 100명이 접수해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모집 직종별로는 ▲영양사 2명 모집에 22명 지원해 경쟁률 11대 1 ▲교무행정원 8명 모집에 399명 지원해 49.9대 1 ▲특수교육실무원 26명 모집에 728명 지원해 28대 1 ▲교육복지사 1명 모집에 6명 지원해 6대 1 ▲스페셜코디네이터 1명 모집에 48명 지원해 48대 1 ▲특수행정실무원 6명 모집에 55명 지원해 9.2대 1 ▲돌봄전담사 17명 모집에 400명 지원해 23.5대 1 ▲기숙사생활지도원 17명 모집에 155명 지원해 9.1대 1 ▲특수통학버스운전원 3명 모집에 9명 지원해 3대 1 ▲조리사 49명 모집에 303명 지원해 6.2대 1 ▲조리실무사 399명 모집에 1,413명 지원해 3.5대 1이었다.


이번 시험은 1차시험(서류심사,소양평가)과 2차시험(면접시험)으로 실시하며, 1차 시험은 조리사, 조리실무사를 제외한 나머지 직종에 소양평가를 도입하고, 기숙사생활지도원과 특수통학버스운전원은 인성검사, 그 외 직종은 인성검사와 직무능력검사를 실시하게 된다.


경남교육청은 일괄 채용과 소양평가를 통해 교육공무직원 채용의 공정성과 투명성 및 업무능력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인성과 기본 자질을 갖춘 우수한 인재 배치로 다양하고 질 높은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서류심사 직종(조리사, 조리실무사) 1차 합격자 발표와 소양평가 시험장소는 경남교육청 홈페이지 알림마당-시험공고-교육공무직원채용시험란을 통해 오는 24일 공고하며, 최종합격자는 2020년 1월 23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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