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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9개 공공기관과 지역인재 양성 및 상생협력 MOU
기사입력: 2019/12/05 [12:31]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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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학교는 지난 4일 대학본부 6층 회의실에서 지역인재 양성 및 상생 협력을 위한 공공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행사는 창원대학교와 국민건강보험공단 창원중부지사(지사장 정성규), 경남지방조달청(청장 반한주),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이영석), 국민연금공단 창원지사(지사장 안현주), 근로복지공단 창원지사(지사장 김순환), 한국국토정보공사 경남지역본부(본부장 김용하), 한국수자원공사 창원권지사(지사장 김익동), 한국전력공사 경남본부(본부장 유현호), 한국토지주택공사 경남지역본부(본부장 오채영) 등 9개 기관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창원대학교 이호영 총장과 보직자, 교직원, 학생, 각 공공기관의 대표 및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창원대학교와 각 공공기관은 ▲지역인재 채용확대를 위한 직무교육 및 채용정보 교류 강화 ▲대학(원)생 현장실습 및 체험활동 ▲기술정보 교류 및 상호 기술자문 ▲공동 취·창업 프로그램 개최 ▲직원 교육기회 교류 및 확대 등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또한 각 공공기관과의 시설 및 장비 인프라의 상호 활용, 홍보대사(서포터즈) 운영을 비롯한 인적·물적 자원 공유 등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창원대학교 이호영 총장을 비롯한 각 공공기관의 대표들은 “지역사회의 발전에 있어 대학과 공공기관의 관-학협력이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면서 “창원대학교와 공공기관의 동반성장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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