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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색표시 주·정차 금지!’ 창원소방본부, 소방시설 주·정차금지 홍보
기사입력: 2019/12/05 [16:11]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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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화전 주변 적색노면표시에 주·정차를 할 경우 과태료가 부과된다.

 



창원소방본부는 5일 소화전 주변 적색노면표시에 주·정차를 할 경우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밝혔다.


지난 8월 도로교통법이 개정돼 소방시설 주변 불법 주·정차 시 과태료가 승용차 8만 원, 승합차 9만 원으로 인상됐다.
이는 화재진압에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소화전 주변 불법 주·정차로 사용에 장애를 방지하기 위해 소화전 양측 5m이내 구간 내에서 이뤄지고 있다.


이 적색표시 구간에 주·정차를 하는 것은 절대 금지된다.


창원소방본부 관계자는 “화재출동 시 불법 주·정차량으로 소방차량 진입에 곤란을 겪거나 소방용수 사용에 방해가 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며 “잠시의 편의로 생각하지 마시고 우리 사회의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로 생각해 불법 주·정차행위를 금지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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