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사회
‘창원치매안심센터’ 개소…치매예방 로봇 등 첨단장비 구축
치매조기검진·인지훈련·신체활동 등 서비스 제공
기사입력: 2019/12/05 [16:13]
구성완 기자 구성완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지난 4일 창원시 성산구 ‘창원치매안심센터’ 개소식 모습 (창원시 제공/뉴스1)

 



창원치매안심센터가 지난 4일 문을 열었다.


창원치매안심센터는 성산구 마디미로(옛 창원보건소 임시청사)에 위치해 있다. 연면적 1048㎡로 지상 3층인 치매안심센터는 △상담 및 검진실 △쉼터 △가족카페 △인지체험실 △프로그램실 △체력단련실 등이 들어섰다.


특히 센터는 치매예방 로봇 ‘실벗’과 그룹 인지학습 훈련시스템, 가상현실 인지훈련 장비 등 스마트한 첨단 장비들을 활용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인지자극과 신체활동을 동시에 실시할 수 있는 운동 장비들도 구비했다.


간호사·작업치료사·임상심리사 등 치매관련 전문인력들이 치매조기검진, 치매환자 등록·관리를 맡으며 치매안심마을, 쉼터, 인지강화 프로그램, 치매치료관리비 및 조호물품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진해와 마산에 이어 창원치매안심센터가 개소돼 기쁘다”며 “시민 누구나 치매 걱정없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창원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성완 기자 구성완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