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교육
경남대 LINC+사업단, 지역혁신대학 네트워크 국제포럼 개최
5·6일 국내 대학 및 일본 COC사업 전문가 참여…다채로운 주제 발표 진행
기사입력: 2019/12/02 [11:59]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카카오톡

경남대학교 LINC+사업단은 오는 5~6일 창조관에서 ‘2019 지역혁신대학 네트워크 국제포럼’을 연다.


경남대 LINC+사업단이 주관하고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경남도가 후원하는 이번 국제포럼은 ‘지역혁신 플랫폼과 대학의 역할’을 주제로 기조세션과 현장세션, 주제세션, 종합세션, 공유세션 등 다양한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첫날인 5일은 오후 1시부터 창조관 평화홀에서 국내 대학 및 일본 COC사업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열고, 산학협력 고도화와 발전, 지역혁신 플랫폼과 대학의 역할을 모색하기 위한 다채로운 주제 발표와 토론이 열린다.


이어 6일에는 오전 9시부터 창조관 평화홀과 AMP Lyceum, 212 강의실에서 각각 ‘지역지속가능’, ‘R&BD’, ‘교육혁신’을 대주제로 주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되며, 오후 12시부터 진행되는 주제별 요약발표와 종합토론을 끝으로 국제 포럼의 막을 내린다.


이와 함께 창조관 로비에서는 ‘2019 LINC+산학협력 페스티벌’을 통해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창업동아리 성과전시 및 플리마켓, 현장실습 우수 수기 및 실습일지 전시회 등 지역을 기반으로 한 그동안의 혁신 사례와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도 함께 가질 계획이다. 포럼에는 지역혁신에 관심이 있는 기관과 시민단체 및 지역민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전병칠 기자 전병칠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