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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향연 ‘거창크리스마스트리 문화축제’ 개막
기사입력: 2019/12/02 [15:18]
유상우 기자 유상우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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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크리스마스 문화축제는 내년 1월 27일까지 58일간 군청 앞 로터리 광장과 대동로터리, 거창교 일원에서 아름다운 트리장식으로 감상할 수 있다.

 58일간 거창의 밤을 밝힐 아름다운 빛의 축제 점등
구인모 군수 “거창의 대표적인 겨울문화축제로 자리매김”

 

거창을 빛으로 물들일 거창크리스마스트리 문화축제가 지난 1일 밤 군청 앞에서 점등식을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거창의 밤을 형형색색으로 수놓을 거창크리스마스트리 문화축제는 올해 7번째로, 내년 1월 27일까지 58일간 군청 앞 로터리 광장과 대동로터리, 거창교 일원에서 아름다운 트리장식으로 감상할 수 있다.


거창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위원회 주최·주관으로 지난 1일 밤 많은 비가 오는 가운데 개막 불을 밝힌 문화 축제에는 구인모 거창군수, 강석진 국회의원, 이홍희 거창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민 300여 명이 참석해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꿈과 희망의 러블리 거창’이라는 주제로 내년 1월 27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문화축제는 12월 한 달 동안 거창군청 앞 로터리 문화광장 무대에서는 지역예술인들의 문화예술 공연은 물론 버스킹 경연대회, 지역 젊은이들의 재능 발굴 프로젝트인 갓 탈렌트 선발대회 등 다채로운 볼거리도 마련돼 있어 군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개막식에 참석한 구인모 거창군수는 “올해 7회를 맞이하는 거창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는 우리 거창의 대표적인 겨울문화축제로 자리매김했다”며 “군민들이 차가운 겨울밤을 트리축제와 함께 따스하게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축하인사를 전했다.


이날 개막 및 점등식에서 손부익 거창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 추진위원장은 거창군기독교연합회 이름으로 아림천사 운동 기부금으로 100만4천 원을 거창군에 전달해 축제 개막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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