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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7회 볼링협회장배 볼링대회
7개 클럽 120여 명 참석, 통쾌한 스트라이크 열전
기사입력: 2019/12/02 [15:47]
유상우 기자 유상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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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창군은 ‘제7회 거창군 볼링협회장배 볼링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거창군은 지난 1일 ‘제7회 거창군 볼링협회장배 볼링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거창군 볼링협회가 주관하고 거창군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관내 7개 클럽 120명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참가해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뽐냈다.


겨울비가 내리는 쌀쌀한 날씨 가운데에서도 많은 동호인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개인전 우승에 프랜즈 클럽 정석균, 준우승에 거창클럽 임영주, 3위에 프랜즈 클럽 박곤수 씨가 각각 차지했다.


신창기 거창부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볼링에서 첫 동작인 발을 내딛는 스텝이 중요하듯 모든 일의 시작과 마무리의 중요함을 전한다”며 “한 달여 남은 2019년 황금돼지해를 잘 마무리 하시고, 오늘 하루 통쾌한 스트라이크로 스트레스를 확 날려 보내는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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