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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경남 웰니스관광 포럼’ 26일 창원서 열린다
경남도·한국관광공사·경남항노화주식회사 공동개최
기사입력: 2019/11/19 [15:34]
구성완 기자 구성완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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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와 한국관광공사 경남지사, 경남항노화주식회사가 오는 26일 오후 2시, 창원컨벤션센터 600호에서 ‘2019 경남 웰니스관광 포럼’을 개최한다.


경남의 웰니스관광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이번 포럼에서는 단국대학교 장태수 교수가 ‘웰니스 트렌드 및 경남 웰니스관광 발전방향’을 주제로 발제하고, 경남항노화주식회사 박미정 팀장이 ‘경남 웰니스관광 클러스터 현황 및 추진전략’에 대해 발표한다.


이후에는 웰니스관광 시설의 사례발표가 이어진다. 먼저 제주시 양은영 주무관이 ‘서귀포 치유의 숲 운영’에 대해 발표하고, 양평군 헬스투어센터 강동윤 사무국장이 ‘헬스투어 운영 사례’를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하늘호수 정아름 실장이 ‘상품개발·판매 및 고객관리’에 대해 발표한다.


사례발표 후에는 웰니스관광연구원(Y’sU) 정구점 원장 주재로 업계 및 학계 등 웰니스관련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하는 ‘경남지역의 웰니스관광 발전을 위한 심층 토론’도 진행된다.


한편 웰니스관광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논의의 장이자 만남의 공간이 될 이번 포럼은 유관기관, 지자체, 학계, 관광업계 및 일반인 등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포럼 사무국(wellnessforum@naver.com)을 통해 사전 접수를 하거나 토론회 당일 현장에서 바로 등록 후 참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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