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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농업기술원, 가을철 농번기 농촌일손 보태
13개 부서 전 직원 참여, 부족한 일손 힘 모아
기사입력: 2019/11/14 [16:51]
이현찬 기자 이현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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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농업기술원이 가을철 농번기 농촌일손에 힘을 보태고 있다


 경남도농업기술원은 노동력 투입이 집중적으로 필요한 가을철 농번기에 인구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노동력 확보가 어려운 농촌을 돕고자 농촌일손 돕기를 실시하고 있다.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5일까지 3주간 농촌일손 돕기 중점 추진 기간에 가을철 농번기 일손부족으로 힘들어하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있는 것이다.


 도농업기술원은 13개 부서에 200여 명의 직원이 동참해 배, 사과 등 과실수확, 마늘과 양파 이식, 전작물 수확 등 9.7㏊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이와 함께 집중적 노동력 투입이 필요한 봄과 가을철에 부서별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해 도움의 손길을 원하는 다양한 작목의 일손 부족 농가에 일손돕기와 함께 작물재배기술 교육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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