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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목재문화체험장 관계자, 진주 월아산 우드랜드 찾았다
목재문화진흥회 주관, 산림청 후원 ‘목재문화체험장 역량강화 워크숍’ 열려
기사입력: 2019/11/14 [16:37]
구정욱 기자 구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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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의 목재문화체험장 담당공무원과 강사 등이 진주시에 소재한 월아산 우드랜드를 찾았다


전국의 목재문화체험장 담당공무원과 강사 등이 진주시에 소재한 월아산 우드랜드를 찾았다.


진주시에 따르면 지난 13일과 14일, 이틀간 월아산 우드랜드에서 목재문화체험장 역량강화 워크숍이 열렸으며, 목재문화진흥회에서 주관하고 산림청에서 후원하는 이번 워크숍은 목재문화 활성화 사업 추진을 위한 성공적인 목재문화체험장 조성운영과 관리, 운영자의 사기진작을 위해 마련된 것이다.


워크숍에는 전 시군의 목재문화체험장 담당 공무원 및 체험강사 등 약 80여 명이 참석해 자체개발 목재체험프로그램 및 운영사례 경연대회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목재문화체험장 관련기업 프로그램과 목재체험 반제품, 공구, 기계 등 제품 전시도 함께 추진해 상호정보 교류 및 목재문화체험장 운영 활성화를 위한 뜻깊은 자리가 됐다.


특히 진주시는 이번 워크숍에서 2018년 개관 이래 19만 6천명이 다녀간 월아산 우드랜드의 성공적인 운영사례를 별도 발표하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목재문화체험장으로 시작한 월아산 우드랜드가 목재문화, 숲체험을 비롯한 산림복지시설 명소로 자리 잡은데 이어, 이번 워크숍은 진주시민과 서부 경남도민을 넘어 전국에 월아산 우드랜드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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